Los Angeles California Temple
257피트의 하양과 금빛 천사 — 차선에서 몇 마일 밖까지 보이는 랜드마크 첨탑이에요.
Key facts
-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템플은 높이 257피트(78미터)예요.
- 1956년 3월 11일 교회 회장 데이비드 O. 맥케이가 봉헌했어요 — 봉헌 당시 교회가 지은 가장 큰 성전이었죠.
- 첨탑 꼭대기에는 금박을 입힌 모로나이 천사상(약 15.5피트, 밀러드 F. 말린 조각, 1954년 설치)이 서 있어요 — 솔트레이크 템플 이후 성전에 더해진 첫 모로나이 상이죠.
Narration transcript
왼쪽을 보세요. 높고 하얗고, 꼭대기에 순금빛 조각상을 인 저것이 로스앤젤레스 템플이에요 — 산타모니카 대로에 있는 커다란 모르몬 성전이고, 이 고속도로 전체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랜드마크 중 하나랍니다. 매끈한 하얀 돌이 257피트나 솟아 있는데, 1956년 봉헌될 당시엔 교회가 그때까지 지은 가장 큰 성전이었어요 — 웨스트사이드 전체가 볼 수 있는 언덕 위에 일부러 심어 둔, 하나의 선언 같은 거였죠.
맨 꼭대기에서 반짝이는 저것이 모로나이 천사예요. 금박을 입히고, 나팔을 하늘로 치켜든 모습이죠. 교회가 그 금빛 천사를 성전에 올린 건 몇 세대 만에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여기 차선에서 보면, 맑은 오후엔 햇빛을 받아 웨스트 LA 위로 둥실 떠 있는 것처럼 보여요 — 빵빵대는 열 개 차선의 교통 위로, 조용한 확신의 첨탑이 솟아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