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01/405 Interchange
전국에서 가장 막히는 인터체인지로 꼽힌 곳 — 고개로 오르는 길이 시작되는 관문이에요.
Key facts
- US-101(벤투라 프리웨이)과 I-405가 만나는 이 인터체인지는, 미국 고속도로 이용자 연합의 2004년 '미국 동맥 뚫기' 연구에서 전국에서 가장 막히는 인터체인지 1위로 꼽혔어요.
- 하루에 약 45만 대가량의 차량이 지난다고 흔히 보고되고, 나라에서 가장 바쁘고 가장 막히는 인터체인지로 자주 불려요.
- 여기 US-101은 벤투라 프리웨이, I-405는 샌디에이고 프리웨이예요. 이 교차점 남쪽부터 405는 세풀베다 패스(정상 약 1,130피트)로 오르기 시작하죠.
Narration transcript
지금 머리 위를 가로지르는 고속도로가 101, 벤투라 프리웨이예요. 그리고 이게 405와 만나는 이 얽히고설킨 지점에는 불명예스러운 왕관이 하나 씌워져 있어요. 교통 병목을 다룬 전국적인 기념비적 연구에서, 이 인터체인지가 1위를 차지했거든요 — 미국에서 가장 막히는 단 하나의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로요. 하루에만 50만 대 가까운 차량이 이 한 지점을 통과하려고 애써요. 지금 움직이고 계신다면, 그 순간을 즐기세요. 안 움직이고 계신다면 — 뭐, 역사에 길이 남을 동지들과 함께 계신 거예요.
여기가 이 여정 전체의 경첩이에요. 뒤쪽은 평평하게 길들여진 샌페르난도 밸리예요. 앞쪽은 도로가 위로 기울면서 오르막이 시작되는데, 이제 세풀베다 패스로 본격적으로 들어서는 거예요 — 산타모니카 산맥의 등줄기를 넘어, 반대편 웨스트 LA로 내려가게 되죠. 여기서부터는 땅이 말을 하기 시작하고, 건물들이 등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