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Level Interchange — The Stack
세계 최초의 4층 스택 인터체인지 — 1949년, 현대 프리웨이의 매듭이 발명된 순간이에요.
핵심 정보
- 110이 US-101과 교차하는 the Four Level Interchange는 세계 최초의 4층(스택) 인터체인지예요 — 이후 모든 다층 프리웨이 매듭의 본보기가 됐죠.
- 구조물은 1949년에 완공됐지만, 연결되는 프리웨이들이 개통한 1953년 9월 22일에야 완전히 쓰이기 시작했어요 — 그리고 2006년에 Bill Keene Memorial Interchange로 이름이 바뀌었죠.
- 여기서 Harbor Freeway가 끝나고 Arroyo Seco Parkway가 시작돼요 — 이 드라이브에서 가장 새것 같은 구간에서 가장 오래된 구간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내레이션 대본
지금 주변에서 솟았다 내리꽂히며 뒤엉킨 저 램프들은 그냥 흔한 인터체인지가 아니에요 — 이 모든 걸 시작한 바로 그 녀석이죠. 여기가 the Four Level, 110이 101과 만나는 곳이에요. 지어질 당시엔 세계 어디에도 없던 최초의 4층 스택 인터체인지였어요. 이전까지 프리웨이들은 신호등과 정지 표지판을 두고 평면에서 만났죠. 여기서, 천구백사십구 년에, 엔지니어들이 회전하는 차량들을 네 개의 층으로 쌓아 올려서 어느 것도 멈추거나 가로지를 필요가 없게 만들었어요 — 여러분이 아무 생각 없이 만 번쯤 지나다닌 그 아이디어가 바로 여기서, 콘크리트로, 처음 발명된 거예요.
연결되는 프리웨이들이 다 개통하고 이 녀석이 원래 의도대로 작동하기까지는 천구백오십삼 년이 걸렸어요. 공식 이름은 이제 Bill Keene Memorial Interchange지만,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죠. 현대식 인터체인지에 비해 커브가 얼마나 좁고 낮게 느껴지는지 보세요 — 이게 아무도 해 본 적 없던 시절에 지어진 원형이라 그래요. 그리고 여기가 경계예요. 뒤로는 Harbor Freeway, 앞으로는 서부에서 가장 오래된 프리웨이죠.